꽃창포 십여년만에 담아보는 산해박. 의외로 사진찍기가 난감하다. 우선 줄기가 가녀려서 바람에 끊임없이 흔들린다. 그리고 찍고싶어도 햇볕이 뜨거운 낮에는 피지를 않는다. 오늘도 오후늦게야 꽃이 피어서 찍으려 하는데 비가 한두방울 오더니 좀내리기 시작한다.카메라를 수건으로 가려가며 찍었다. 들꽃 2023.06.25
산해박 올만에 사진찍어봄. 예전엔 왠만한 무덤엔 산해박이 있었는데, 요즘은 애를 써서 찾아봐야 된다. 다행히 동네의 오래된 ㅁ무덤 두군데에서 산해박을 찾아서 오렌 관찰끝에 피어난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들꽃 2023.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