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26.8.4.
오늘은 횡재한날. 그간 동네 3군데 있던 자생지가 없어져서 서운하고 그랬는데, 덩굴곽향 찍고서 나오다 풀밭이 보여 흰이질풀이나
있나하고 들어가봤는데 왠지 낯익은 앙증맞은 이파리가 보인다. 설마 했는데 큰개체는 열매를 밎고 있었고 작은개체는 아직 꽃을
피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