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류

고란초

sosan(소산) 2026. 7. 19. 23:40

2026.7.19.

장마철의 그 계곡은 예전엔 데크가 없어서 게곡에 접근학 쉬웠는데,  지금은 계곡에 접근하기 어려워서 예전의 고란초가 있던곳을 찾기가 어려워졌다. 데크가 계곡보다높게 설치되어서다.

난장이바위솔도 어디에 있는지 까마득히 아래쪽이고 고란초나 어디 바위틈에 없나 찾던중 기적처럼 몇개체나마 눈앞에 나타났다.

물이 좀 빠지면 계곡건너 고란초많은 곳을 한번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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