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2022.11.28. 오후 4시30분경.지나는 길에..
가을 한창일때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려 눈이휘둥그래해졌는데, 이제 메타세콰이어 이파리도 다 떨어지고, 사람한명 볼수 없는 길다운 고즈넉한 길이 되어 나혼자 그 길을 차지하고 이리 찍고 저리 찍고 맘껏 동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어 보았다.